1. PCR이 잘 안돌아간다.
기본적으로 프로젝트 아웃라인은 "
Sequence homology and microhomology dominate chromosomal double-strand break repair in African trypanosomes"을 그대로 따르고 HR를 eliminate 할 수 있는 모델을 디자인해 MMJ만 sequencing해서 trypanosome의 anitgenic variation과 관련하여 analyse하는것이 목표. 일단 모델 디자인도 끝나고 primer도 잘 굴러가는걸 확인했고, culture 도 다 해서 DNA까지 extract 해놨는데 왜 PCR이 안굴러가냐고.
게다가 샘플 수도 정확히 108개.
이것이 바로 번뇌.
2. 이글루스 5주년 기념 덧글 놀이가 있길래
'이글루스는 기생충이다'로 달려다가, 혹시 블로그 폭파당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그만 뒀다.
이것도 번뇌.
3. 요즘 자전거에 마가 끼었나, 끌고 나가면 타이어에 펑크가 나는데 미칠지경이다.
그것도 갈기 귀찮은 뒷바퀴만 골라서. 어제는 타이어 펑크 메꾸고 딱 2분 탔는데 안나가서 보니까 뒷바퀴에 대못이 박혀있더라.
이래저래 번뇌.
4. 그리고 뭐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하시는 분들은 서명 동참 좀.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52563&이것도 좀 다른 의미로 나름 번뇌라면 번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