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록 뛰어라 나의 백성들이여. 뛰는 자에게 영생과 진화가 있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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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yontae | 2007/11/15 08:45 | 트랙백 | 덧글(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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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INA at 2007/11/15 09:05
저도 방명록 만들까말까 늘 고민인데 :)
저 내일 낮 12시 인터뷰에요! 건투(?)를 빌어주세요 꼭 ㅠ_ㅠ
Commented by 꼬깔 at 2007/11/15 10:40
아하하 :) 방명록이 멋지고, 특색있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아르젤 at 2007/11/15 12:52
대분이군요 ㅇㅁㅇ!
Commented by 아르젤 at 2007/11/15 12:52
아니 대문 -_-;; 오타쩐다.
Commented by helena at 2007/11/15 15:04
우연히 알게 되어 팬이 되어버렸...............누구의? 기생충님들의??

늘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좋은(?) 포스팅 지속 부탁드립니다.
또 뵐게요!
Commented by byontae at 2007/11/17 07:38
NINA님//만들어두면 딱히 쓸일은 없지만 그래도 구색 맞추기 식으로(...........)
인터뷰 잘 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D

꼬깔님//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D

아르젤님//대분이라는 말도 마음에 드는걸요.

helena님//안녕하세요 :D
앞으로도 분발하겠습니다.
Commented at 2007/11/17 17: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yontae at 2007/11/18 22:19
비공개//아 당연하지.
근데 일단 영국 사람이랑 한국 사람이랑 두상이랑 머리색, 모발 타입이 조금 달라서,
거기다 여기서 유명한 헤어디자이너들은 일단 모델헤어를 하기 때문에 일반인이 가서 하면 잘 안되는 경우가 다반사.
진짜 한국 들어가면 머리 좀 수습해야지.
+)꼭대기에 걸어두면 왠지 지저분해 보여서 그냥 뒤로 밀어놓고 링크만 해놨지.
Commented at 2007/11/19 11: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yontae at 2007/11/20 20:33
비공개//너무 잘 안보이는 자리에다 걸어놨나.
Commented by 철관음 at 2007/11/23 08:31
방명록같은 건 쓸 일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만 (솔직히 말하면 사진이 거시기해서 그냥 넘기는 부분;;), 어디 마땅히 올릴 곳이 없어서 여기다 그냥 씁니다. 깊이 있는 얘기는 아니지만, 하시는 일과 관련된 뉴스니까 참조하시라고.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2&articleid=2007112205034627919
Commented by byontae at 2007/11/29 04:28
철관음님//한국도 확실히 이제 안전지대라고 보기에는 어렵지요.
열대지방에서나 보이던 흡혈 나방이 핀란드에서 대량으로 발견된 일도 있으니,
열대 풍토병의 북진이 알게모르게 많이 진행되어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Commented by luapz at 2007/12/02 23:33
안녕하세요. 평소에 즐겨보던 방문자입니다.
이번에 영국에 여행을 가보려고 하는데 어디 쪽에 계신가요? 기회가 닿는다면 아르바이트 하시는 곳에서 묵고 싶네요 :)
Commented by yu_k at 2007/12/03 08:51
오, 바뀐 메인 그림이 맘에 들어요.
뛰는자에게 자손 있으리, 하고 외치시는 그분이군요! :-)
Commented by byontae at 2007/12/03 19:15
luapz님//안녕하세요 :D
저는 지금 런던 시내(에서는 조금 벗어나있지만)에 살고 있습니다.
영국 오셔서 옆에 있는 연락처로 연락 주셔도 되구요.

yu_k님//뛰지 않는 자에게는 '목을 쳐라!'라고 가차없이 외쳐주시는 잔혹한 여왕님이기도 하시지요 :ㅇ
Commented by 아즈모 at 2007/12/11 15:57
과학 카테고리 돌아다니다가 찾아와 봤습니다. :)
링크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게요-
Commented at 2007/12/12 23: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2/21 17: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1/11 23: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2/02 00: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2/02 01: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yontae at 2008/02/05 07:58
2008/02/02 00:51 비공개님//안녕하세요.
yu_k님과 오셨다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예약 취소야 언제나 유동적으로 생길수 있는 일인데 이렇게 글까지 남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라도 한번 뵐수 있으면 좋겠네요. :D

2008/02/02 01:26 비공개님//진짜 아쉽네요. 다들 기다리고 있었는데.
4-5월쯤에 영국에 제가 있을런지;
프로젝트가 어디로 잡히는지에 따라 있을지 없을지 결정될듯 합니다.
Commented by scully_jy at 2008/02/06 21:21
안녕하세요 돌아다니다 왔습니다
마음대로 링크했는데 괜찮죠 호호
멋진 분이신거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byontae at 2008/02/06 23:11
scully_jy님//안녕하세요. 링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D
Commented at 2008/02/12 01: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You彬 at 2008/02/15 17:07
아하하하 진짜 새삼스레 왠 설날 인사야. 한 7주일 됐지?
좀 허탈했지만 왠지 형답다-_-;;; 고 생각했어. 형도 복 많이 받어//
Commented by byontae at 2008/02/17 04:30
You彬//구정 때 새해 인사 하지 않나?................
여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게.
Commented by You彬 at 2008/02/17 09:36
그니까 구정 1주일 지나서 인사한 거자네, 구정 즈음에 한게 아니라(...설마 1주일 정도는 허용범위인 건가)
맞어, 형은 그게 매력이지. 그러니까 나중에 우리 호빠 경비원 하게 되면 그 매력을 한껏 발산해 주세요.
Commented by byontae at 2008/02/18 21:24
You彬//아 맞네. 그래도 그정도는 구정 즈음 아닌가.
그러고보니까 나 왜 갑자기 생뚱맞게 유군한테만 새해 인사를 남긴거지. 알 수 없네.
역시 미래의 사장님을 위한 아부성 발언인건가.
호빠 경비원이 되기 위한 힘찬 한걸음.
Commented at 2008/02/19 09: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yontae at 2008/02/19 21:17
비공개 2008/02/19 09:17//뭐야 그럼 생일파티도 못한거야. 뭐 맛난거라도 먹어야지. 시험 금방 끝나나?
힘들고 지친 고시생을 위해 영양간식이라도 보내줘야 하는데 이거 영국이라 여의치도 않구만.
나중에 한국가면 소주나 한잔 하지 뭐.
나 맨날 글꼴 없음으로 해놔서 그거 있는지 몰랐어.orz
Commented at 2008/02/19 21: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yontae at 2008/02/19 21:59
비공개 2008/02/19 21:49//뭐야 당장 눈앞이네.orz
시험이 다가오면 다가 올수록 공부는 안되고 딴짓은 더 눈에 들어오고. 다 그런거지 뭐. 잘 될거야 걱정마셔.
나야 뭐 요즘 여기 일하면서 맨날 고기반찬에 영양식단 먹고 사는데 팔자 늘어지지.
유사알콜!!!! 겁나 웃었다. 진짜 제대로된 알콜 한번 빨아보자.
Commented at 2008/02/28 09: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queen at 2008/03/15 06:13
영국에서 공부하시나봐요~
혹시 기생충학? 여러 흥미로운 포스팅 보고갑니다.

여긴 미국입니다~
저도 의과공부를 좀 하다가 때려치운 경력이 있느지라..^ ^
재밌네요.
또 들를께요~
Commented at 2008/04/03 19: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4/17 17: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4/17 21: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총천연색 at 2008/04/19 23:44
와!!!
사랑스러운 기생충 관련 이글루군요.
흐하앙. 링크 신고 할게요.

그리고 이글루명 히히. 베르나르 베르베르님. =ㅂ=
저도 비슷비슷.
Commented at 2008/05/07 13: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yontae at 2008/05/08 18:40
비공개//그러게. 나도 궁금하다(...) 나 무슨 원한 산 일 있었나.
Commented at 2008/05/23 15: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25 20: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늑대별 at 2008/07/04 23:55
안녕하세요? 처음 뵙습니다. 어부님 블로그 타고 왔는데...여러모로 멋진 블로그입니다.
Commented by byontae at 2008/07/06 00:20
늑대별님//안녕하세요. :D
'여러모로'에서 괜히(?) 움찔 했습니다.
Commented at 2008/07/14 20: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yontae at 2008/07/15 04:55
비공개//아니 저번에 한번 펴봤는데 괜찮길래, 한국에도 있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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