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의자가 '아, 진짜 일주일만 여기 앉아있다가는 허리 아작나겠다'싶을 정도로 불편한데다,
책상과의 높이도 전혀 맞지 않아서 아예 방바닥을 책상 대용으로 사용.
의자는 노트북 받침대, 그리고 옆에 이렇게 전공서적을 쌓아서 마우스 패드를 만들었더니....
얼추 50여만원 상당에 달하는 마우스 패드가 완성되었다(.........)
심심하면 한권씩 빼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나름 럭셔리 하게 살고 있어요(??)
+)얼리어답터에 트랙백 하려다 님하 매너염.